주일 한국대사관: 비자 예약 자동화·예약권 매매 금지
발표 요지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은 자동화 도구로 비자 예약을 확보하거나 비공식 경로로 예약권을 양도·구매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위반이나 불법 구매가 확인되면 신청·심사 결과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알아둘 내용
2026년 10월 30일 일본어·중국어·영어로 발표된 공지입니다. 별도의 시행일이나 종료일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대상은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의 비자 예약 절차를 이용하는 신청자이며, 일본 국적자에게만 적용되는 안내가 아닙니다. 자동화 도구로 예약을 부정 확보한 뒤 SNS 등에서 판매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자동화 도구 사용 및 비공식 경로의 예약권 양도·구매를 엄격히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사관의 공식 예약 안내에 따라 직접 예약하고 비공식 판매자의 예약권을 구매하지 마세요. 공지는 위반이 확인되면 비자 신청과 심사 결과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모든 사례가 자동 거절되거나 입국규제로 이어진다고 발표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