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위조 비자서류 주의
발표 요지
주미얀마 한국대사관은 일부 어학연수 사증발급인정서 신청에서 위조서류가 확인됐다며, 대행사를 통한 접수라도 신청인에게 책임과 향후 출입국상 불이익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알아둘 내용
주미얀마 한국대사관은 어학연수 비자 관련 사증발급인정서 신청에서 특정 대행업체를 통해 제출된 위조서류 사례를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위조가 확인되면 대행업체를 이용했더라도 신청인 본인에게 책임이 생기고 현재 비자 심사 및 향후 출입국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출하기 전 서류의 진위를 직접 확인하고, 위조를 권유하는 중개업체는 이용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