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10월 연휴 특별 출입국심사 운영
발표 요지
법무부는 9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출입국자 증가에 대비해 출국장을 일찍 열고 입국심사 인력을 보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심사장 운영 대책이며 비자 발급이나 입국규제 기준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알아둘 내용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연휴 기간에는 출국장을 30분 일찍 열고, 입국심사 인력 60명을 추가로 배치하며 비상근무반을 운영합니다. 크루즈선 입항에 대비한 심사 운영 방안도 포함됩니다. 이 발표는 2026년 9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의 혼잡 대응 계획이며, 개인의 입국 가능 여부를 판단하거나 입국규제를 해제하는 내용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