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정 여행사 1곳, 10월 28일부터 비자 대행 정지
발표 요지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은 内蒙古中国旅行社有限责任公司의 비자 대행 자격을 2026년 10월 28일~11월 28일 정지한다고 공고했습니다. 이 업체에 신청을 맡길 예정이라면 접수 경로를 먼저 확인하세요.
알아둘 내용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이 2026년 10월 26일 게시한 공고와 원문 이미지에 따르면, 지정 여행사 内蒙古中国旅行社有限责任公司의 비자 대행 자격은 2026년 10월 28일부터 11월 28일까지 정지됩니다. 공고는 이를 1개월의 행정제재로 명시했습니다. 이 안내는 해당 대사관의 지정 여행사 대행 업무에 관한 것으로, 중국에서 이 업체를 통해 한국 비자를 신청하려는 사람에게 해당합니다. 해당 업체에 서류를 맡기기 전 대사관의 최신 지정 여행사 안내와 이용 가능한 접수 경로를 확인하세요. 원문에는 이미 접수된 신청의 처리 방식이나 개별 신청자의 비자·입국 자격 변경은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